“펜트하우스처럼 편안하게 있다가요.젤 높은층이라 소음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아래층들은 소음때문에 불편할수도 있을거같아요. 수건여분도 많았고 수압도 세고 깨끗하고 다 좋았어요. 냄비나 후라이팬이 오래 되어서 그것만 교체해주심 완벽한 편안함이었어요. 참 로비에 체크인해주시는 직원분이 친절하셨고 저희가 일찍 도착해서 짐보관을 부탁드렸는데 친절하게 맡아주시고 안내잘해주셨어요 감사해요”
“펜트하우스처럼 편안하게 있다가요.젤 높은층이라 소음이 심하지는 않았지만 아래층들은 소음때문에 불편할수도 있을거같아요. 수건여분도 많았고 수압도 세고 깨끗하고 다 좋았어요. 냄비나 후라이팬이 오래 되어서 그것만 교체해주심 완벽한 편안함이었어요. 참 로비에 체크인해주시는 직원분이 친절하셨고 저희가 일찍 도착해서 짐보관을 부탁드렸는데 친절하게 맡아주시고 안내잘해주셨어요 감사해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