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이 너무 맛이 없고 부실합니다.
도넛, 빵, 우유, 시리얼, 달걀후라이, 스크램블이 있고 과일이라곤 통조림 과일 아주 작게 들어간 부실한 것이 있는데 아주 최악입니다.
도넛은 너무 달고 우유는 미지근하고 먹을것이라곤 달걀후라이뿐입니다.
게다가 식당 분위기는 빈민가 시장판 분위기입니다.
다른 곳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렌트카로 이동할 경우 자다르는 머리가 좀 아픈 도시입니다. 주차장이 확보된 숙박시설도 드물고 주차장도 멀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콘테사 비탈리는 가까운곳에 자다르에서 가장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위치도 성당, 유명한 젤라또 가계와 붙어있어 아주 훌륭합니다.
다만 오래된 도시의 건물을 수리해서 쓴다고 양해하더라도 좀 불만인 점은 건물에서 창을 열면 쓰레기장에 가까운 방치된 공간이 보인다는 점, 1층 현관에서 숙소로 올라가는 1층 복도가 숙박시설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으슥하고 관리가 안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터미널 근처 숙소로 예약했는데 매우 만족했습니다. 구도심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대형마트와 맥도날드가 바로 옆인 점도 좋았습니다. 내부시설도 전자렌지도 있고 주방기구들이 꽤 잘 갖춰져있었어요. 계단없이 바로 입구가 있는 점도 좋았네요.
숙소에 놓고간 물건이 있었는데 가지러갈 때까지 보관해주어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1. 3인이 숙박하는걸로 예약을 했고 소파베드와 킹사이즈 침대가 있는 숙소로 배정받았는데 킹사이즈 베드도 아니고 소파베드가 아니라 그냥 소파라서 잘 수가 없었음
2. 샤워기 물의 수압은 너무 낮아서 샤워시간이 다른곳에 비해서 두배 걸림
3. 체크아웃 시간이 11시인데 10시 15분부터 메이드가 와서 재촉함, 말도 통하지 않아서 11시 체크아웃이라고 말해도 못 알아들음. 정신없이 퇴실하다보니 옷도 놓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