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굉장히 멋있게 생겼습니다. 넓은 부지에 실내외 수영장, 침실과 거실,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된 4개의 방.... 장점은 여기까지입니다. 호텔에 택시 좀 불러달라니 길가로 가서 직접 잡으라고 합니다. 예약을 새로 하니 룸체인지를 해야 한다고 짐을 싸두라고 하고선 돌아오니 방 바꾸지 않아도 된다고 똥개 훈련을 시킵니다. 수영장에 타월이 비치되어 있지 않고 계속 마사지 받으라고 호객만 하고요. 다음날 수영장 지나갈때 보니 전날 사용한 타월이 치워지지 않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조식... 채소 하나 없고요. 식기가 부족해도 모른척 합니다. 규모나 시 설을 보면 굉장히 좋은 시설인데 관리가 너무도 아쉬운 호텔이었습니다.”
“호텔은 굉장히 멋있게 생겼습니다. 넓은 부지에 실내외 수영장, 침실과 거실,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된 4개의 방.... 장점은 여기까지입니다. 호텔에 택시 좀 불러달라니 길가로 가서 직접 잡으라고 합니다. 예약을 새로 하니 룸체인지를 해야 한다고 짐을 싸두라고 하고선 돌아오니 방 바꾸지 않아도 된다고 똥개 훈련을 시킵니다. 수영장에 타월이 비치되어 있지 않고 계속 마사지 받으라고 호객만 하고요. 다음날 수영장 지나갈때 보니 전날 사용한 타월이 치워지지 않고 방치되어 있습니다. 조식... 채소 하나 없고요. 식기가 부족해도 모른척 합니다. 규모나 시설을 보면 굉장히 좋은 시설인데 관리가 너무도 아쉬운 호텔이었습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