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사진보고 바다뷰가 꺽여서 보이길래 좀 아쉬웠는데 막상 가보니 바다 정면뷰 거실 베란다 하나 안방 베란다 하나 두개여서 진짜 좋았네요ㅎ
물도 시원하게 잘나왔고요 방도 깨끗했는데
일단 커피머신이나 포트도 없어서 커피는 무조껀 사먹어야 됐다는점과
한가지 더 아쉬운점은 거실 쇼파 침대는 편했는데 이불이 보풀이 많이 생긴 좀 오래된 느낌의 담요( 할머니댁에 하나씩 있는 그 보풀있는 담요)라 그게 아쉬웠어요
그리고 수영장 6시까지 밖에 안해서 좀 아쉬웠어요 (5월말이였고요 음료/음식도 반입안되요)
한가지 새로운 경험은 여기는 퇴실할때
숙소 청소는 필수라는점 쓰레기도 소각장에 분리수거해야되고요 딱 한국펜션 갔을때 문화를 여기서 만나니 신기했네요
사진은 거실 베란다뷰 입니다
위치는 바로 바다 앞이라 기가 막히고요
시내까지 걸어서 20분정도인데 길이 쭉 잘되어있어서 바다보면서 걸으면 금방이었어요
마지막날 아침 일찍 공항가야되서 택시콜 요청했는데 친절하게 잘 해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