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이 4시라고 되어 있지만 우리가 도착한 2시에 체크인을 할 수 있었고 길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기도 좋았다. 캐슬이 근처에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았고 근처에 마트도 있고 지내기엔 편리한 시설이다. 하지만 칫솔과 치약 등은 비치되어 있지 않고 스파는 남녀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가족이 함께 스파를 이용할 수는 없다. 아침 식사는 좋았다.”
“탈린 시내에서 자지 않고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비훌라 고성에서 숙박을 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주위 경치와 아침 식사는 최고였고, 바다와 여결된 것으로 트래킹을 할 수 있어서 남다른 경헌을 하였다. 주위의 팔름세까지 트레킹하는 코스도 있었다. 우리는 차를 가지고 갔기 때문에 더욱 많은 고성 구경을 할 수 있었다. ”
“Siisti kylpylä, erinomaisella saunaosastolla. Aamiainen oli myöskin erittäin hyvä. Meillä ei ollut pääsyä k18 alueelle kylpylässä, joten siitä en osaa sanoa mitään. Helppo ajaa autolla ja pysäköintipaikka löytyi heti hotellin edestä.”
“Insgesamt okay, aber nicht mehr. Der Pool war ziemlich voll, die Sauna eher enttäuschend. Die Zimmer sind etwas in die Jahre gekommen und insgesamt könnte das Hotel gepflegter sein. Für einen kurzen Aufenthalt in Ordnung, aber kein High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