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일찍 도착해서 짐을 맡기러 들렀는데
방이 비어있다고 일찍 체크인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조식을 신청하지는 않았지만 음식을 준비하시는 내내 냄새가 무척 좋았습니다
4박5일의 북해도 여행을 하는 동안 각각 다른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렀는데
4곳 중 2곳에서 수건을 제공해주지 않았는데요,
그 중 하나가 이 곳입니다
한 장당 100엔에 대여 가능합니다
렌트를 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다녔는데
비에이역에서 멀지 않다는 점은 큰 장점이었구요
샤워시설이 많지 않고 샤워실 잠금장치가 허술하다는 점은 큰 단점이었습니다
주인분들은 친절하셨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짐을 맡기러 들렀는데
방이 비어있다고 일찍 체크인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조식을 신청하지는 않았지만 음식을 준비하시는 내내 냄새가 무척 좋았습니다
4박5일의 북해도 여행을 하는 동안 각각 다른 게스트하우스에서 머물렀는데
4곳 중 2곳에서 수건을 제공해주지 않았는데요,
그 중 하나가 이 곳입니다
한 장당 100엔에 대여 가능합니다
렌트를 하지 않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다녔는데
비에이역에서 멀지 않다는 점은 큰 장점이었구요
샤워시설이 많지 않고 샤워실 잠금장치가 허술하다는 점은 큰 단점이었습니다
주인분들은 친절하셨습니다”
HY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