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에 이용했는데도 너무 추웠어요. 여유분 담요있어서 그거 사용했는데도 너무 추웠고요.
신발 안 신는 한국인들에게는 발이 시리더라구요 ㅠ
매트리스는 편한편인데, 배게가 그냥 공기입니다.
모두 친절해서 좋았고, 주차도 편했습니다.
특히 조식이 기대 이상으로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릇도 이쁘고 맛도 좋았습니다.
조식먹기전에 가볍게 산책했는데, 주변 도로에 인도가 별도로 없다보니 좀 무서워요 ^^" ”
“4월말에 이용했는데도 너무 추웠어요. 여유분 담요있어서 그거 사용했는데도 너무 추웠고요.
신발 안 신는 한국인들에게는 발이 시리더라구요 ㅠ
매트리스는 편한편인데, 배게가 그냥 공기입니다.
모두 친절해서 좋았고, 주차도 편했습니다.
특히 조식이 기대 이상으로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릇도 이쁘고 맛도 좋았습니다.
조식먹기전에 가볍게 산책했는데, 주변 도로에 인도가 별도로 없다보니 좀 무서워요 ^^"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