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풀차노의 아그리투리스모를 가기 전
피렌체에서 하루 더 있는게 의미가 없어서
거점으로 생각하고 급하게 예약을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었습니다.
숙소는 물론, 레스토랑도 훌륭했고
숙소의 건물과 정원 등도 너무 아름다워 무척 놀랐어요.
그리고 샤워! 역대급 물 온도예요!!!
뜨거워서 사용을 못합니다 레버를 조금만 돌리세요!
한가지 힘들었던 부분은
저희 부부는 벌레를 너무 불편해해요.
손톱만한 딱정벌레 비슷하게 생긴 녀석이
무려 20마리 가까이가 커튼에 숨어 있었어요.
다 잡고 자느라 좀 피곤했네요ㅎㅎ”
“와이너리 지역에 위치해서 차를 렌트해야하는 불편을 제외하고는 모든면에서 완벽한 호텔이었습니다.
참고로 체크아웃이후 피렌체로 이동하신다면 전용도로말고 일반국도를 이용하세요.. 와이너리 지역을 지나서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덤으로 와이너리 체험도 가능~^^”
“We stayed at this property for three nights in mid July 2026. The property was very clean and the staff were very friendly. The property was close too many restaurants and shops. There is no parking on site. However, parking is available about 5 to 10 minute walk from the property. We were a little disappointed with the pool access. There could only be four people at a time at the indoor pool and had to make reservations well in advance to get a decent timeslot. The outdoor pool was a 5 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