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큰 건물과 고급스런 로비에 어울리지 않게 폭삭 낡은 방과 가구 컨디션. 대욕장도 수질이 별반 좋다는 느낌은 들지 않음. 냉장고에 웰컴 생수 한병도 없이 복도 정수기에서 물 떠다 마셔야 하는 시스템과 로비에만 있는 전자레인지(이거 뭐 얼마나 한다고....) 특히 조식은 가격에 비해 종류가 엄청 화려해서 놀랐다가 모든 음식마다 맛없어서 깜놀.... 12층 라운지는 마실거리도 별로 많지 않은데 완전 시장바닥.... 큰 기대를 안고 갔지만 무료숙박권 생기지 않는 이상 다시 가진 않을듯.”
“이와유 료칸에 여러번 숙박했습니다. 그 어떤 료칸보다 서비스에 만족했습니다. 특히 가을 맞이 요리가 달구경이라는 컨셉으로 나왓는데요. 눈으로 보며 즐겁고 입으로 맛보며 행복했습니다. 온천도 정말 좋아요. 몇번을 가도 질리지 않는 료칸 이와유를 추천 드립니다. 마을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이와유는 특히 요리가 유명한 료칸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