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바게테에 대한 인상이 이 호텔로 최악임
2. 오후 1 시정도에 도착 했는데 내가 묵을 방이 청소가 안되었다고 2 시 이후에 오라고 했음. 여행용 가방은 아무런 확인 티켓 없이 한쪽 구석에 보관 하라고 해서 분실이 염려 되었음.
3. 2 시 넘어서 방을 배정 해줫는데,, 창문 없는 방을 배정 해줬음. 프론데스크에 가서 이런 방은 예약한 적이 없으니 방을 바꾸어 달라고 요구했음.
4. 결국 예약된 방으로 변경 했는데,, 30 분 더 기다려 달라고 함.
5. 방에 들어 왔는데,,, 욕조에 타월이 하나도 없고,,, 문이 자동의 안잠기고,, 화장실의 물은 줄줄 샘. 문의 자동 잠 잠김과 타월은 요구를 해서 한참 만에 받았고,, 화장실 변기는 수리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것 같아서 요구 하지 않았음.
6. 체크아웃시 식당에서 먹었던 비용을 계산하는데,, 카드가 안된다고 현금을 요구함.
7. 금액이 600 페소쯤 되어서 현금 1000 페소를 주었더니 잔돈이 없다고 바꾸어 줄...
“1. 두바게테에 대한 인상이 이 호텔로 최악임
2. 오후 1 시정도에 도착 했는데 내가 묵을 방이 청소가 안되었다고 2 시 이후에 오라고 했음. 여행용 가방은 아무런 확인 티켓 없이 한쪽 구석에 보관 하라고 해서 분실이 염려 되었음.
3. 2 시 넘어서 방을 배정 해줫는데,, 창문 없는 방을 배정 해줬음. 프론데스크에 가서 이런 방은 예약한 적이 없으니 방을 바꾸어 달라고 요구했음.
4. 결국 예약된 방으로 변경 했는데,, 30 분 더 기다려 달라고 함.
5. 방에 들어 왔는데,,, 욕조에 타월이 하나도 없고,,, 문이 자동의 안잠기고,, 화장실의 물은 줄줄 샘. 문의 자동 잠 잠김과 타월은 요구를 해서 한참 만에 받았고,, 화장실 변기는 수리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것 같아서 요구 하지 않았음.
6. 체크아웃시 식당에서 먹었던 비용을 계산하는데,, 카드가 안된다고 현금을 요구함.
7. 금액이 600 페소쯤 되어서 현금 1000 페소를 주었더니 잔돈이 없다고 바꾸어 줄...
Hee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