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 머물렀습니다 처음에 갔을때
생각보다 방이 약간 작아서 실망했지만, 그것은 지내다보니 너무나 큰장점이 많아서 프라히 숙소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1. 아침식사
정말 맛있고 가지수도 많았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는 않았어요
2. 위치 지하철에서 약간 멀었지만, 프라하 지하철이
자주 오지도 않고 깊이 있어서 걸어다닐일이
많았어요 대부분 관광지 걸어서 10분컷이라서
정말 추천드려요
그리고 바로 앞에 쇼핑몰에
약국과 슈퍼마켓이있고 좀더나가면 테스코 큰 마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위가 깔끔해 요 그리고 주위에
맛집이 많아요
프라하성이나 카를교는 좀 멀지만 그건 한번정도 가면 될거 같아요 요즘처럼 섭씨 32도씨
근처라면
에어컨도 잘 나오는것은
중요한 장점이었어요. 체코는 식당은
에어컨 안 틀어주어서 한낮에는 호텔에서 있었어요
3 청결: 깔끔하고 매일 청소 해주고 편했어요
개선할점: 조식식당은 2인테이블이나 4인
테이블과 테이블 크기가 같고 의자수와 수저세팅의 수만 달라요
객실1인당 2명인점을 고려했으면 수저는 2인 세팅을
해놓고 필요하면 가져다가 쓰면좋을거 같아요. 불가피하게 4인 테이블에 2인이 앉게 되면 세팅된 spoon과 포크때문에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