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박을 했지만 무서움에 덜덜덜...
화재 경보기가 두번이 나 울려 사람들은 가방가 가지고 못하고 로비로 계단을 통해 내려갔지만, 오류라는 말외엔 그저 웃음....머지???
4일에 한번 청소해주고, 타올도 아껴쓰라는 ㅜㅜ
3박동안 타올 4장으로 2명이 샤워를.....이건 뭐하는거지?
마지막은 더 대박....
엘리베이터가 고장이라 5층에서 로비층으로 내려왔는데도 그저 그럴수 있자나 하는 분위기.
큰 캐리어를 꼬불꼬불 동선을 통해 5층에서 로비로 가지고 내려가면서 이런 거지같은 호텔이 있나 싶더라.
가본 호텔중 가장 최악의 호텔...
별점 1개도 아까운 호텔...
돈이 남아서 불에 태우고 싶으면 묵어도 괜찮을 호텔.
이런 악담은 살다살다 처음..
이런 호텔을 소개한 호텔스닷텀이 미워질 지경”
“우선, 3박을 했지만 무서움에 덜덜덜...
화재 경보기가 두번이나 울려 사람들은 가방가 가지고 못하고 로비로 계단을 통해 내려갔지만, 오류라는 말외엔 그저 웃음....머지???
4일에 한번 청소해주고, 타올도 아껴쓰라는 ㅜㅜ
3박동안 타올 4장으로 2명이 샤워를.....이건 뭐하는거지?
마지막은 더 대박....
엘리베이터가 고장이라 5층에서 로비층으로 내려왔는데도 그저 그럴수 있자나 하는 분위기.
큰 캐리어를 꼬불꼬불 동선을 통해 5층에서 로비로 가지고 내려가면서 이런 거지같은 호텔이 있나 싶더라.
가본 호텔중 가장 최악의 호텔...
별점 1개도 아까운 호텔...
돈이 남아서 불에 태우고 싶으면 묵어도 괜찮을 호텔.
이런 악담은 살다살다 처음..
이런 호텔을 소개한 호텔스닷텀이 미워질 지경”
hong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