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건물이 오래되긴 했지만 청결하고 옛 생각도 나고 참 좋았습니다."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간만에 야외에서 고기 잘 구워먹었습니다."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프론티 데스크가 없다고 해서 괜찮을까 했는데 미리 비번도 문자로 주시고 불편함없었습니다."
"중층(메자닌) 형태여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릴 때 반층은 오르내려야 하는 불편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