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군더더기없이 깨끗했고, 직원들도 서툰 영어였지만 친절했어요.
유명한 조식은 그 명성만큼은 아니었나. 싶어요.. ㅎ
기대가 너무 큰 탓일까요.
간단조식은 아닙니다. 종류가 다양했지만 살짝 뭔가 아쉬움은 남아 있네요.
대욕장도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탕목욕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여행당일 비가 왔는데 아케이드안에 있으면서 백화점과도 연결되어있고 돈키호테랑 가까워서 좋았어요.
트랩타러가는길도 3분거리였구...
객실내에서 이상한 냄새가 좀 나서 환기했구
온천물.조식은 너무 좋았어요
다만 커피나 물을 먹는곳을 체크인.아웃시간만 오픈하고 그이후는 덮어놔서 불편했고
방에 짐이 바뀌어 옮겨져 수습하는 시간동안 설명안하고 마냥 기다리게해서 체크인때 불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