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식을 할지 말지 고민했었는데, 하기를 정말 잘했습니다. 첫날 가는순간 안했으면 아쉬울뻔 했단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전체적인 분위기, 사람들, 리조트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실내 청소가 더 깔끔했으면 좋았을뻔 하는 아쉬움도 남더라고요. 칫솔은 매번 요구해야 갖다주었고, 면도기도 요구해야 주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 모든 건 완벽했습니다. 특히 로비에 피아노연주는 아직도 머리에 생생하네요. 좋은 경험에 감사드립니다.”
“석식을 할지 말지 고민했었는데, 하기를 정말 잘했습니다. 첫날 가는순간 안했으면 아쉬울뻔 했단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전체적인 분위기, 사람들, 리조트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실내 청소가 더 깔끔했으면 좋았을뻔 하는 아쉬움도 남더라고요. 칫솔은 매번 요구해야 갖다주었고, 면도기도 요구해야 주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 모든 건 완벽했습니다. 특히 로비에 피아노연주는 아직도 머리에 생생하네요. 좋은 경험에 감사드립니다.”
Hyun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