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과 저녁 식사는 호탤의 전반적인 상태에 비하면 훌륭한 편임. 다만 직원들이 친절하지 않다. 일반적인 호텔의 친절함을 기대하면 실망함. 그냥 모른척 하고 다니면 지낼만함. 4일 이상을 머무른 결정적인 이유는 오로지 전망, 제 3의 직원이라 부를만한 혹등고래의 출근 때문이다.
직원들의 연령대가 상당히 젊은데 대부분 본인에게 말을 걸지 않았으면 하는 표정을 가지고 지내며 실제 응대는 더 좋지 않다. 물론 걔중에 정상적인 직원의 태도를 가진 직원도 있다. 식당과 리셉션에 각 1명 정도 된다. 그 외의 3~4인 이상의 직원의 태도는 호텔이라는 이름에는 걸맞지 않다.
특히 리셉션 낮 시간에 가장 오래 근무하는 여직원 1명은 매우 불칠전하고 셔틀 시간을 자기 맘대로 정하고 알려주지 않았음. 그리고 체크 아웃할 때 그 상황을 알고 셔틀 시간 조정을 요청하면 24시간 이전에 알려줘야 된다고 평소의 불친절한 태도로 거절함.
이 상황에서 문제는
1. 맘대로 나가는 셔틀 시간을 정한 점. 매우 작은 공항에 3시간 전에 도착할 필요는 없음.
2. 정하기 전에 셔틀 시간을 당연히 고객이랑 상의해야 하고 24시간 이전에 조정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지해야 함.
고객의 공항 출발 시간은 정하는 건 작원 마음대로 그리고 고지는 안 함. 그리고 조정은 단호한 거절. 고객들에게는 매우 좌절스런 경험이 이어짐,
그 외에도 몇 가지 일이 있었으나 해결해 주려는 의지는 전혀 없으며 귀찮은 일은 만들지 않겠다는 태도가 느껴짐. 일단은 프런트 여직원 1인이 특히 문제가 있기는 함. 고객이랑 말을 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이 본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됨. 하지만 그 직원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그런 태도가 만연함.
일룰리사트에서 경험한 환상적인 자연 등의 경험과 별도로 유일한 좋지 않은 경험이었음. 직원 교육 및 관리가 시급하다고 봄. 여기는 도서관이 아니라 호텔이다라는 점을 염두에 두는 교육이 필요함.
그 외 일행들과 함께 방을 5개 정도 경험하였는데 냄새가 나는 방이 제법 있음. 찌든 냄새와 하수도 냄새가 심한 곳이 있었음.
하지만 풍경이 매우 뛰어나므로 다른 것에 대한 기대를 접으면 머무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