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백만불짜리 지리산 계곡 풍경의 발코니가 있고 화엄사 입구에 위치한 좋은 호텔. 바로 앞에 식당촌이 있어 며칠 조용히 쉬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직원 모두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로비 라운지 멋있고요"
"정말 친절하시고 깨끗했어요. 주인분의 정성이 가득 담긴 부분이 느껴졌어요. "
"주차하기 괜찮았어요"
"청결했고, 사장님 너무 친절하세요 비수기라 그랬을수도 있는데 가성비 최고 숙박이었어요~"
"주인분들 항상 친절하시고 일어나서 나왓을때 뷰가 좋아요"
"온천단지에 폐업한 업소가 많아 좀 아쉽네요"
"자연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할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건물은 연식이 있어보였지만 깔끔하고 관리하시는 분들은 무척 친절하십니다. 그리고 주변 경치는 정말 절경입니다. 숨은 보석같은 숙소였습니다. 10월에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