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숙소 내부도 청결합니다. 무엇보다 바다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원두커피도 갈아서 내려 마실 수 있는 도구가 준비되어 있어 맛있는 커피도 마실 수 있었습니다. 정원에 예쁜 꽃도 많아 좋았는데, 다만 저희가 갔을 때는 숙소 외부와 정원이 정돈되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까워 버스로 여행하기 좋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하시고 숙소 내부도 청결합니다. 무엇보다 바다 전망이 아주 좋습니다. 원두커피도 갈아서 내려 마실 수 있는 도구가 준비되 어 있어 맛있는 커피도 마실 수 있었습니다. 정원에 예쁜 꽃도 많아 좋았는데, 다만 저희가 갔을 때는 숙소 외부와 정원이 정돈되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까워 버스로 여행하기 좋습니다”
"룸 컨디션 좋았고, 청결했습니다. 늦게 들어와야 해야해서 룸키만 먼저 수령하고 늦은 밤에 체크 인 했는데 바닷바람에 지친 몸의 피로를 충분히 풀게 해 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통영이 여러 축제와 행사가 겹쳐서 주차장이 넉넉함에도 방이 풀로 예약되니 주차장이 구석에 한자리 밖에 안남아서 난이도가 있었네요. 스타일러로 옷 한번씩 싹 털어주고 방 크기도 넉넉했어요. 아침에 간단히 조식까지 챙겨먹고 나왔네요. 잘 쉬었습니다. 월말에 또 갈 생각에 두근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