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강 적벽강을 보기에 위치가 아주 좋습니다. 주변 식당도 좋지요."
"틱틱싸는 좁쌀만한 벌레가 밤새 괴롭혔음. 창문도 너무 더러워서 물티슈로 청소했음. 베게커버가 미끄러위서 불편했음. 정수기가 층마다 있어 물 한 병 서비스 없었음. 샤워타올 없었음. 드라이기 없었음."
"수도권이라면 별 2~3개가 적당하겠지만, 군단위 지역의 호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별 4개가 적당할 듯 합니다. 청소나 보수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고, 에어콘 작동도 프론트에 전화 걸어서 부탁해야 하고, 조식도 9시까지 된다하여 허겁지겁 먹으러 나왔네요. 산으로 둘러쌓여 조용했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층 물 내리는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그래도 이쪽 근처에서는 더 나은 호텔 찾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최고의 풀빌라 였어요 미온수에 널찍한 방과 아주 좋았어요"
"신축이라 깨끗합니다. 욕실이 넓어 쾌적하고 좋았어요. 아침 조식은 이용하지 않았지만 추가금 내고 이용가능합니다. 스카이 라운지도 있어 가볍게 한잔하기 좋았고 바로 옆에 석정온천 할인권도 구매해서 이용할 수 있어요"
"바닷가 위치하여 접근성 좋으나, 지하 주차공간 협소하여, 인근 공용주차장 이용 필요합니다."
"운영안함"
"직원이 친절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