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깨 끗하고 테라스와 대형 욕조가 있어서 좋았어요. 어메니티는 전부 구매해야 했고, 특히 콘센트에 USB포트나 C타입 포트가 없어서, 휴대폰 충전 케이블만 가져갔다가 결국 충전기를 통채로 구입해야 했네요. 충전 콘센트 없는 호텔은 거의 본적이 없어서 이런 정보는 예약시에 미리 알 수 있게 공지해주시면 좋겠네요."
"수도권이라면 별 2~3개가 적당하겠지만, 군단위 지역의 호텔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별 4개가 적당할 듯 합니다. 청소나 보수 상태가 완벽하지는 않고, 에어콘 작동도 프론트에 전화 걸어서 부탁해야 하고, 조식도 9시까지 된다하여 허겁지겁 먹으러 나왔네요. 산으로 둘러쌓여 조용했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층 물 내리는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그래도 이쪽 근처에서는 더 나은 호텔 찾기 어렵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