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는 신선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호텔도 매우 깨끗했고, 서비스 및 직원분들 모두 좋았습니다.
일본 료칸에 머물렀을 때가 떠오르는 숙박이었습니다!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1. 호텔 안에서 입을 수 있는 생활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식사나 호텔 내부 서비스를 이용할 때 편한 옷을 가져가지 않으면 따로 호텔에서 제공하는 생활복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2. 간혹 구두를 신고 오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구두 주걱이 없어서 (제가 못 찾았을 수도 있습니다) 신발을 신기 약간 힘들었습니다.
이 외에는 따로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매우 좋았습니다! 다음에 부산에 오면 또 머무르고 싶습니다.”
“아침 식사는 신선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호텔도 매우 깨끗했고, 서비스 및 직원분들 모두 좋았습니다.
일본 료칸에 머물렀을 때가 떠오르는 숙박이었습니다!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1. 호텔 안에서 입을 수 있는 생활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식사나 호텔 내부 서비스를 이용할 때 편한 옷을 가져가지 않으면 따로 호텔에서 제공하는 생활복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2. 간혹 구두를 신고 오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 구두주걱이 없어서 (제가 못 찾았을 수도 있습니다) 신발을 신기 약간 힘들었습니다.
이 외에는 따로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매우 좋았습니다! 다음에 부산에 오면 또 머무르고 싶습니다.”
Soonch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