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세면대가 배수가 안되고 전화기도 고장나 통화가 안되는데도 객실 변경도 안해주고 담당 직원이 퇴근했다며 다음날 오전에 수리해준다고 하였다. 다음날 수리하였는데 그날은 괜찮았다가 그다음날 저녁 또 배수가 안되었다. 객실의 기본적인 관리가 안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위치와 직원 친절함이 좋았습니다."
"킹스크로스 역 출구 바로 앞 길로 걸어가면 한블록도 떨어지있지읺아서 이동하기 좋아요. 엘리베이터 없어서 가방 무거우면 힘들어요. 생각보다 방이 좁아서 큰 캐리어를 활짝 펼쳐서 열만한 공간이 안 나와요. 겨울에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은 춥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핫팩 두 개 들고 자니 괜찮았어요. "
"Staffs are very rude."
"객실조용하고 리셉션도 친절~ 화장실 상태도 괜찮았어요. 다만 역에서 미묘하게 멀어서 버스타기 추천! 대영박물관은 아침산책겸 걸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