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청소를 두번이나 요청(체크인 시, 텍스트) 잊어버려서 안 해줬어요. 벽 간 소음도 좀 있고 베개는 울퉁불퉁하니 전혀 안 편해요. 클럽룸 예약했는데 첫 날 오후엔 먹을 간식이 없었어요. 아침에 채우고 리필은 없는 듯.
1층 코인세탁 후 건조기 두 번이나 돌렸는데 전혀 안 말라서(9달러 버림) 근처 코인세탁소를 가서 해결했어요.
룸에 작은 크기지만 도마뱀도 출현하고 ..못 잡았어요.
금고 사용법이 안 써 있어서 락킹돼 사람 불렀는데 오는데 50분 걸렸어요.
슬리퍼 없고 칫솔은 요청 시 줘요. 물은 탄산수 제공. 발레파킹 온리에요. ”
“룸청소를 두번이나 요청(체크인 시, 텍스트) 잊어버려서 안 해줬어요. 벽 간 소음도 좀 있고 베개는 울퉁불퉁하니 전혀 안 편해요. 클럽룸 예약했는데 첫 날 오후엔 먹을 간식이 없었어요. 아침에 채우고 리필은 없는 듯.
1층 코인세탁 후 건조기 두 번이나 돌렸는데 전혀 안 말라서(9달러 버림) 근처 코인세탁소를 가서 해결했어요.
룸에 작은 크기지만 도마뱀도 출현하고 ..못 잡았어요.
금고 사용법이 안 써 있어서 락킹돼 사람 불렀는데 오는데 50분 걸렸어요.
슬리퍼 없고 칫솔은 요청 시 줘요. 물은 탄산수 제공. 발레파킹 온리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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