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 버스 정류장 아라시야마 버스로 한번에 감 지하철 버스정류장 가깝고 대로 안쪽이라 조용함 욕조 있는 조용한 방 최고! 직원분들 영어도 최고! 저렴하고 넓고 쾌적했음! 조식은 무난!"
"5인 가족이 한 방에 묵었는데 방 사이즈도 넉넉하고, 편안했습니다. 무엇보다 대중목욕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씻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음 교토 여행때도 숙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