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많이 없어 걱정했지만 평점믿고 간건데 숙박객들 평가가 믿을만하네요 ㅎㅎㅎ고급 호텔느낌은 아니고 태국 고택을 개조해 만든 느낌인데 제법 운치가 있어요. 굉장히 빈티지하지만 칙칙한 느낌이 아니고 오래된 가구들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네요. 소품들도 빈티지해서 마치 작은 박물관같은 느낌이었어요. 저희가 묵은 방은 젤 작은방이라 좀 좁지만 그 이상의 방을 가시면 훨씬 더 쾌적하고 좋을거같아요! 조식먹을때의 그 분위기가 진짜 너무 좋아서 그 느낌이 참 오래갑니다. 음식은 정갈하고 정성스럽구요. 무엇보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위치와 스텝들의 친절함인데 진짜 감동받을만큼 친절하십니다:D 위치도 왕궁이랑 카오산 람부트리 걸어서 돌아다녔어요. 주변에 고양이들도 많고 정이있는 분위기의 마을이예요. 뻔한 호텔들이랑은 다른 경험이었고, 다시한번 더 큰방으로 숙박해보고싶어요!”
“This was our second time at the hotel - it was so good we decided to go back. This time we booked a room with a terrace/balcony - but unfortunately it was too hot (even at night) to stay in for anything more than a few mins.”
“'No window' 에 다한 표기가 없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저 창문은 진짜 창문이 아니라 벽안에 조명이 있는 창문입니다. 폐쇄공포증 걸리는줄 알았다구요. 사진은 정말 예쁜 사진들만 있습니다. 물론 내가 찍어도 저렇게 나올만큼 사진발 잘 받는 호텔입니다. 포함된 딤섬서비스같은 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창문이 없다는 표기는 진짜 수정하셔야겠어요.”
“great little boutique hotel. Our host was so hospitable and the room was perfect for a one night stay. out of the hustle and bustle of the city, it was a calming way to end our vacation.”
“6월말에 Deluxe Room에서 2박 묵었어요. 카드키 2개 줍니다.
장점:
- 호텔 앞이 야오와랏 야시장 중심부라서 먹을 것 많아요. 같은 건물에 세븐일레븐도 있음
- 2박3일 동안 벌레 못 봄
- 방에 시계인줄 알았던 블루투스 스피커가 비치되어있음.
- 루프탑 경치 괜춘
단점:
- 낮에는 안나다가 저녁부터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 오져요..들어가기 싫어짐
- 비치된 슬리퍼가 1회용이 아니라서 찝찝
- 방 조명이 살짝 어두워요
- 수영장 엄청 작아요
총평: 야오와랏에 대한 접근성만 본다면 추천. 저흰 다음에는 다른 지역에 더 좋은 호텔 묵으면서 야오와랏은 택시타고 한번 들르기만 하려구요.. 화장실 냄새는 진짜 제발 개선이 필요합니다.”
“위치는 차이나타운 근처 골목이라 밤에 조용하게 잘 잤고요, 새로 생긴 지하철 역까지 걸어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파랑 노선이 최근에 확장돼서 임시운행을 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편하게 왕궁 구경하고 왔습니다.
호스트분이 영어 잘 하시고 친절하십니다! 그만큼 주변 설명도 잘 해 주셨어요. 간단한 아침도 해 먹을 수 있고요. 밤에 숙소 들어오는 길에 차이나타운 노점상에서 이것저것 사와서 먹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같이 간 친구 4명 모두 좋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