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공항에서 가까운 거리 공항 셔틀도 이용가능해서 너무 좋았던 숙소 다시가게된다면 또 이용하고싶음"
"세 번째 숙박입니다. 아침 식사 메뉴도 매우 좋았고 주니어 스위트에서 3박을 머물렀는데 방도 깨끗하고 넓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1층이라 층고가 낮아 호수 전망은 아쉬웠어요. 그리고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층간 소음이 있었습니다. 저녁에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는데 아주 훌륭했습니다. 객실의 상태는 전반적으로 우수했으나 수건에서 먼지가 너무 많이 나와서 불편했습니다. 전통있고 분위기 있는 호텔이 잘 관리되고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밝음 내부공사 중인데도 굉장히 깨끗하게 관리된 복도를 보면 또 와도 괜찮겠다싶다 난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둘다 만족스러운 스테이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