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청결, 따뜻한 물도 바로 나오고 수압도 좋았고 침대도 편했다.
간이 의자와 책상이 있었고, 두명이 짐을 풀기에 충분히 방이 넉넉했다.
용다리가 보이는 뷰는 예상 못했는데 비행후 지친 우리에게 선물같았다
조식은 접시의 청결상태가 좋지 않은것도 있었지만 음식의 맛이나 분위기가 고급호텔이나 리조트 못지 않게 충분히 훌륭했다.
윙크호텔 24라는게 24시간 체크인을 운영하는줄 알고 예약한건데 알고보니 입실시간으로부터 24시간 후에 체크아웃이었다.
어떻게 이런 시스템이 가능한건지 싶으면서 대단하다.
덕분에 다음 이동시간 전까지 프론트에 짐을 맡기지 않아도 됐고, 다낭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 이동 전 옷도 갈아입을수 있어서 좋았다. 여행객으로서 이렇게 감동적인 서비스는 처음이었다.
호텔측에 무한한 감사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