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이 맛있고 추가 주문도 무료로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객실이 오래되기는 했지만 깨끗하고 조용하고 관리가 정말 잘되는 호텔이어서 편안하게 보냈습니다. 또한 패딩턴역이 가까워서 교통수단 이용하기 좋았고, 하이드파크가 가까워서 켄싱턴궁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커피 트레이에 먼지가 쌓인 것 빼고는 모든 것이 괜찮았음
객실은 잘 정돈되고
넓고
큼지막함 거울이 세개나 벽면에 성치되어 있어서
여럿이 채비할 때 한결 여유로웠다
조식도 비교적 다양하며 특히 머스터드까지 미니병에 들어 있어 인상적이었다
이곳의 슬리퍼를 챙겨가서 이후 숙소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
단 칫솔은 없으니 문의해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