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구조가 독특하면서도 예뻤습니다. 뷰가 살짝 아쉬웠지만 멋진 테라스도 있었고, 객실에 계속 슬쩍슬쩍 가져다 주는 간식도 잘 먹었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25달러에 공항까지 프라이빗 밴으로 샌딩해주는 서비스도 잘 이용했고, 체크인 전부터 도착시간, 필요사항 등을 체크해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조식 중 직접 만들어서 가져다 주시는 따뜻한 음식이 꽤 맛있었습니다. 다만 객실 외부(복도)에서 나는 소음이 객실 내부까지 들리는 부분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ㅠ 그 외에는 모두 만족스러웠고, 하루밖에 묵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ㅠㅠ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객실 구조가 독특하면서도 예뻤습니다. 뷰가 살짝 아쉬웠지만 멋진 테라스도 있었고, 객실에 계속 슬쩍슬쩍 가져다 주는 간식도 잘 먹었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25달러에 공항까지 프라이빗 밴으로 샌딩해주는 서비스도 잘 이용했고, 체크인 전부터 도착시간, 필요사항 등을 체크해주셔서 인상 깊었습니다. 조식 중 직접 만들어서 가져다 주시는 따뜻한 음식이 꽤 맛있었습니다. 다만 객실 외부(복도)에서 나는 소음이 객실 내부까지 들리는 부분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ㅠ 그 외에는 모두 만족스러웠고, 하루밖에 묵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ㅠㅠ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NA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