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트 쪽 정문 건너편에 라이브카페는 새벽2시까지 아주 크게 시끄럽고
정문 바로 앞 나이트클럽인가는 새벽 4시반까지 아주 난리입니다. 잠못잡니다.
호텔 오너가 같다는데 아주 뭣같습니다.
하루 크레임걸어서 다음날 반대편으로 옮겨줘서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뷰는 생각도 마시구요
그나마 친절한 스텝들이 있어서 좀 .
이왕이면 다른 곳으로 ”
“프런트 쪽 정문 건너편에 라이브카페는 새벽2시까지 아주 크게 시끄럽고
정문 바로 앞 나이트클럽인가는 새벽 4시반까지 아주 난리입니다. 잠못잡니다.
호텔 오너가 같다는데 아주 뭣같습니다.
하루 크레임걸어서 다음날 반대편으로 옮겨줘서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뷰는 생각도 마시구요
그나마 친절한 스텝들이 있어서 좀 .
이왕이면 다른 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