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객실은 물론이고 생각보다 더욱 프라이빗하고 조용한 환경에 음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기억 갖고 가요. 도착 며칠전에 내린 눈으로 메인 입구는 차로 들어 갈 수 없었기에 조금 헤매긴 했어요. 표지판을 진입로 부터 몇개만 더 세워준다면, 우회 도로 표시까지 해 줬다면 정말 완벽했을것 같네요. ”
“가격대비 매우 좋은 숙소입니다. 시설은 낡았으나 깔끔하게 잘 유지되고 있었고 방도 넓고 필요한 물품들은 잘 정돈되어있었습니다. 조식도 매우 다양하고 맛도 나쁘지 않았어요. 직원들은 친절하긴 하나, 영어가 안돼 의사소통이 힘들었으며, 사전에 이메일 등 의사소통이 안돼 답답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