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뷰/이름 답게 한~뷰 했습니다. 객실 입문하자 쫙 펼쳐지는데 눈 시원.가슴이 쫙 펼쳐지네요.안마기가 있어 피로회복에도 좋았습니다.객실 깨끗하고 타월 넉넉하게 있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ㅋ. 아~ 그리고 1층에 조식준비 되어 있네요.생수.두유, 쥬스 ,토스트, 간단하게 먹고 이동하기 좋은것 같습니다.저녁에는 주위 먹거리가 많아서 좋으네요..곳곳에 버스킹 노래 들으며 밤 산책하면서 소화시킬수 있구요...재미로 타로점도 해보구요~ 다양한 경험 할수 있는 곳에 호텔뷰가 딱 자리 잡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산 광안리 같은 느낌을 많이 주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