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보문에 위치해 있고, 아래 연결된 길을 따라 야외수영장 길쪽으로 가면 보문호수쪽으로 바로 연결되어 좋았습니다. 그 호수의 공원이 조성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조식도 양식쪽은 솔직히 가지수도 부족하고 아쉬웠지만 오히려 한식쪽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은 곳이구나 했습니다. 다만 청결이 좀 아쉬웠습니다. 화장실 샤워 부스와 세면대에 물때가 끼어 있었는데, 청소를 요청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청소가 안되었던 부분은 아쉽더라구요. 물때가 낄만큼 장시간 청소가 되지 않았다는 부분도 아쉬웠습니다. 또 7층부터 리모델링 된건지 저희가 방을 6층 7층 사용했는데, 6층의 경우 전등이 기울어져 있다거나 하는 식으로 기물이 파손된 것이 정비가 안되어 있는 모습이 보여 아쉬웠습니다. 조명이 7층에 비해 어두운것도 좀 별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