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입실했을 때는 커넥팅룸에 배정 되어서 바꿔 달라고 했는데, 다음날 연락도 없었어요ㅠㅠ
귀찮아서 룸 체인지는 안했지만 그냥 삼박 동안 그럭저럭 지낼만 했어요. 아래 있는 마사지샵도 마음에 들었고, 처음에 체크인 할 때 과자 꾸러미를 주더라구요. 그리고 태국에서 에비앙 물을 주길래 좀 놀랬어요ㅋㅋ
전체적인건 만족합니다~! 로비도 크고 체크아웃 하고도 3층 수영장에 샤워실 있어서 샤워하고 공항으로 갈수있었어요~! 참고하셔요"
"아름다운 자연과 조용한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친절한 호스트의 섬세한 인테리어 감성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영장 관리와 룸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다만 치앙마이 숙소 대부분이 그렇듯 수압이 약한 것은 아쉅지만 이건 호스트의 문제는 아니라서 참고로 알고 가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