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호캉스 잘 다녀왔습니다. 무척 좋아하셨어요. 목수국이 반기는 산책로를 다니며 사진도 찍고, 유럽 풍의 벨타워와 작은 광장도 멋지다고 하셨습니다. 조식도 좋았고요. 직원 모두가 친절했습니다. 다 좋은 가운데 좀 더 개선되면 좋겠다 싶은 점은 야외카페가 너무 일찍 클로징되어 아쉬웠고, 수영장에 큰 수건이 비치되어 있지 않아 풀 밖으로 나오면 좀 추웠다는 점, 조식에서 과일이 좀 빈약했다는 점입니다. 담에도 또 묵게 되기를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