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감귤밭있고 도심 쪽인데도 조용하고, 공기도 정말 좋았어요 👍
다만 근처 상점은 없어서 미리 사가야해요
그리고 침대가 매우 푹신했지만, 푹신해서 허리가 아팠습니다.
아쉬운 점은 객실 상태가 깨끗해보였지만,
마루바닥에 끈적이는 곳이 곳곳에 있어 양말 신고 다녔습니다.
화장실에서는 물때 냄새가 나고, 수건에서도 살짝 아슬한 냄새가 나더라구요ㅠ
제가 청결에는 조금 예민한 편이어서 예민한 분들은 참고하고 가세요~”
“앞에 감귤밭있고 도심 쪽인데도 조용하고, 공기도 정말 좋았어요 👍
다만 근처 상점은 없어서 미리 사가야해요
그리고 침대가 매우 푹신했지만, 푹신해서 허리가 아팠습니다.
아쉬운 점은 객실 상태가 깨끗해보였지만,
마루바닥에 끈적이는 곳이 곳곳에 있어 양말 신고 다녔습니다.
화장실에서는 물때 냄새가 나고, 수건에서도 살짝 아슬한 냄새가 나더라구요ㅠ
제가 청결에는 조금 예민한 편이어서 예민한 분들은 참고하고 가세요~”
Yeon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