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고성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강추, 체크인 할 땐 우리뿐이어서 으스스했는데 밤 늦게 단체들 와서 조금 안심. 앤틱 분위기에 가구나 그림들이 아주 으스스함. 방은 넓고 좋았는데 청소상태는 불량임. 아침식사 포함으로 예약했는데 다음 날 아침 roomonly라며 한바탕 시끄럽게 한 후 아침을 먹기는 했지만 불편했음. 호텔닷컴 잘못이라고 주장했음. 자그레브 시내에서는 한참 떨어진 산 쪽이라서 근처에 마트도 없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는 으슥한 곳임. 혼자서는 숙박할려면 용기가 필요함. 아침식사도 빵 종류만 있는 싼 호텔.”
“오래된 고성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강추, 체크인 할 땐 우리뿐이어서 으스스했는데 밤 늦게 단체들 와서 조금 안심. 앤틱 분위기에 가구나 그림들이 아주 으스스함. 방은 넓고 좋았는데 청소상태는 불량임. 아침식사 포함으로 예약했는데 다음 날 아침 roomonly라며 한바탕 시끄럽게 한 후 아침을 먹기는 했지만 불편했음. 호텔닷컴 잘못이라고 주장했음. 자그레브 시내에서는 한참 떨어진 산 쪽이라서 근처에 마트도 없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는 으슥한 곳임. 혼자서는 숙박할려면 용기가 필요함. 아침식사도 빵 종류만 있는 싼 호텔.”
soo h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