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가 아기자기하면서 너무 예뻐요. 나무, 풀, 꽃과 여러가지 조형물들이 조화롭고 너무 예쁜 리조트에요. 바다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바다 구경하기 편해요. 리조트 내 식당도 아주 맛있급니다. 저녁에 바베큐 예약해서 먹었는데 분위기 진짜 좋고 해산물 중심으로 나와요. 해산물 모두 싱싱하고 맛있습니다.그리고 새벽에 급체해서 설사하고 토하고 너무 아팠는데 챙겨간 약이 없었어요. 리셉션에 계셨던 새벽 당직 직원분이 약 챙겨주셔서 살았습니다. 다음날에도 계속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어 요. 디럭스 룸에 묵었는데 사진에서는 낡아보였는데 실제로 묵어보니 적당하니 깔끔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화장실에 미끄럼방지 깔개 있어서 좋았구요.
건의 할 점은 스파 직원분이 제 어깨에 팔을 두르고 말씀 하셨구요. 아주 당황스러웠구요. 제 머리도 톡톡 두드렸어요. 하하하하 무례하신거같아요. 그리고 스파 내부에 커텐이 너무 얇아서 옆에 사람 다 보여요. 거기서 옷 갈아입으래요. 아무리 가족이어도 옷은 따로 갈아입게 탈의실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커텐도 바꿔야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