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 너무 좋고, 친절하고, 깨끗하고, 조식도 너무 맛있었어요. 대만족입니다!
자오 호텔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어서 사실 처음엔 좀 불안했어요. 그런데 같이 간 가족들이 숙소를 너무 잘 선정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첫째, 사장님 포함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영어도 잘하시고 항상 밝게 맞아주시고,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려고 해요. 덕분에 일정에 없던 선셋타운 투어도 한번 했구요. 마지막엔 택시가 다른 곳에 도착해서 도움도 한번 받았습니다. 다른 직원분들도 손님들에게 진심이에요!
둘째, 위치가 너무 좋습니다. 선셋타운이 언덕으로 되어 있어서 위쪽에 숙소를 잡으면 너무 힘들뻔 했어요. 자오 호텔은 바닷가쪽이라 케이블카, 야시장, 키스브릿지 등등 어디든 힘들지 않게 걸어갈 수 있어요. 호텔 앞 거리도 너무 예뻐요. 유럽에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조식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7명 대가족이 움직이다 보니까 부모님도 계시고, 아이들도 있어서 숙소 예약하기전에 조식이...
위치도 너무 좋고, 친절하고, 깨끗하고, 조식도 너무 맛있었어요. 대만족입니다!
자오 호텔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어서 사실 처음엔 좀 불안했어요. 그런데 같이 간 가족들이 숙소를 너무 잘 선정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첫째, 사장님 포함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영어도 잘하시고 항상 밝게 맞아주시고,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려고 해요. 덕분에 일정에 없던 선셋타운 투어도 한번 했구요. 마지막엔 택시가 다른 곳에 도착해서 도움도 한번 받았습니다. 다른 직원분들도 손님들에게 진심이에요!
둘째, 위치가 너무 좋습니다. 선셋타운이 언덕으로 되어 있어서 위쪽에 숙소를 잡으면 너무 힘들뻔 했어요. 자오 호텔은 바닷가쪽이라 케이블카, 야시장, 키스브릿지 등등 어디든 힘들지 않게 걸어갈 수 있어요. 호텔 앞 거리도 너무 예뻐요. 유럽에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조식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7명 대가족이 움직이다 보니까 부모님도 계시고, 아이들도 있어서 숙소 예약하기전에 조식이...
우선 직원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리조트 안에 있는 수영장과 조식 또한 만족하였습니다.
수영장은 염분이 있는 해수를 사용해서, 수영하기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몸이 물에 잘떠요)
해변은 리조트에서 가까워서, 활용하기에 편했어요(모래가 아주 부드러웠고, 파도에 몸을 맡기며 놀기에 재밌었어요)
조식은 깨끗하게 잘나오는 편이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베트남 쌀국수, 바게트빵에 벌꿀 발라먹기, 생과일주스 등)
리조트에 가까운 편의점(마트)활용에도 좋았어요..(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등)
가까운 레스토랑이 많아서 점심/저녁 식사때 도보로 다녀오기에 좋았습니다.(해산물과 여러 맛있는 음식이 많아요)
- 푸꾸옥 아일랜드에서의 여행은
리조트에서 받은 여행가이드 지도를 보고 여행을 하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이동은 택시를 이용했구요..
정말, 우리 가족의 편안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었던 리조트였습니다.
우선 직원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리조트 안에 있는 수영장과 조식 또한 만족하였습니다.
수영장은 염분이 있는 해수를 사용해서, 수영하기 정말 편하고 좋았습니다.(몸이 물에 잘떠요)
해변은 리조트에서 가까워서, 활용하기에 편했어 요(모래가 아주 부드러웠고, 파도에 몸을 맡기며 놀기에 재밌었어요)
조식은 깨끗하게 잘나오는 편이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베트남 쌀국수, 바게트빵에 벌꿀 발라먹기, 생과일주스 등)
리조트에 가까운 편의점(마트)활용에도 좋았어요..(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등)
가까운 레스토랑이 많아서 점심/저녁 식사때 도보로 다녀오기에 좋았습니다.(해산물과 여러 맛있는 음식이 많아요)
- 푸꾸옥 아일랜드에서의 여행은
리조트에서 받은 여행가이드 지도를 보고 여행을 하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이동은 택시를 이용했구요..
정말, 우리 가족의 편안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었던 리조트였습니다.
너무 친절한 직원들의 서비스에 탄복하고 갑니다.
사오비치까지의 셔틀이나 각종 관광시설 티케팅 대행도 해주시고, 티타임과 오픈바등의 깜짝서비스도 있었고, 풀이나 비치에 따라다니면서 우리를 위해 애쓰는 직원들이 있었어요. , 방으로 쿠키와 과일등을 가져다 주시고 요가도 모든것이 다 무료 부대서비스들이었어요. 가기전에 왜
후기가 좋았는지 알게되었어요. 또 페버트리 파인다이닝도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여행자거리까지 안가고 모든것을 호텔에서 해결했습니다. 단지 몇몇의 스텝을 제외하면 영어가 좀 않되는게 아쉬웠습니다.
너무 친절한 직원들의 서비스에 탄복하고 갑니다.
사오비치까지의 셔틀이나 각종 관광시설 티케팅 대행도 해주시고, 티타임과 오픈바등의 깜짝서비스도 있었고, 풀이나 비치에 따라다니면서 우리를 위해 애쓰는 직원들이 있었어요. , 방으로 쿠키와 과일등을 가져다주시고 요가도 모든것이 다 무료 부대서비스들이었어요. 가기전에 왜
후기가 좋았는지 알게되었어요. 또 페버트리 파인다이닝도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여행자거리까지 안가고 모든것을 호텔에서 해결했습니다. 단지 몇몇의 스텝을 제외하면 영어가 좀 않되는게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