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도착했을때는 평범해 보였는데 막상 체크인부터 방에 들어가보니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직원 나탈리와 메이는 아주친절하게 호텔 편의 시설과 관광루트를 소개해 주었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침식사장소는 계곡옆에 정갈하게 야외와 내부에 동시에 준비되어있었고 별실에 있던 방은 응접실이 넓고 소파가 2개나 있을정도로 컸습니다.
주차는 충분히 여기저기 가능하고 플리트비체 입구인 p3까지 600미터 정도입니다.산길이기에 걸어서 가면 좋습니다.
조용하게 시간을 보내고 언제든지 공원에 접근이 가능한 훌륭한 호텔입니다.강력하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