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분은 친절하고 층고가 한 4미터가 넘을듯해여. 개방감 좋고 바다뷰가 최고입니다. 다만 소파가 너무 안좋아요. 나무프레임에 쿠션이 올려진 방식인데 쿠션이 흘러내리고 너무 상태가 더럽습니다. 그리고 겨울이지만 창으로 빛이 너무 많이 ㄹ어와서 그런지 아침에는 더워서 창문ㄹ 열지않으면 실내온도가 30도가 넘네요.”
“주인분은 친절하고 층고가 한 4미터가 넘을듯해여. 개방감 좋고 바다뷰가 최고입니다. 다만 소파가 너무 안좋아요. 나무프레임에 쿠션이 올려진 방식인데 쿠션이 흘러내리고 너무 상태가 더럽습니다. 그리고 겨울이지만 창으로 빛이 너무 많이 ㄹ어와서 그런지 아침에는 더워서 창문ㄹ 열지않으면 실내온도가 30도가 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