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전국에서 가장 큰 기차역이었던 프라임 F. 오스본 3세 컨벤션 센터는 인상적인 건물에 들어선 단지입니다. 이탈리아 저택 스타일로 설계된 건물로, 현재는 무역 박람회, 연회, 전시회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프라임 F. 오스 본 3세 컨벤션 센터는 미국 남부에서 기차역이 컨벤션 센터로 변신한 유일한 곳입니다. 거대한 건물에 들어선 전시장과 사무실의 넓이는 25,000m²에 달합니다.
이 컨벤션 센터의 외관은 기둥과 아치, 페디먼트가 특징입니다. 기둥 뒤에 있는 수많은 유리창에 햇빛이 반짝이며 단지 주변에는 깔끔하게 손질된 관목과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이 지역 열차 교통의 중심지였던 이 건물의 흥미로운 역사에 대해 알아보세요. 반세기 동안 매일 최대 142대의 열차가 이 역을 통과했습니다. 유니온 역의 건물은 1919년에 건설되었습니다. 1974년까지 역으로 사용되었으며 그 이후 잭슨빌의 다른 위치로 암트랙이 이전되었습니다. 1986년에 컨벤션 센터로 개장했습니다.
모터쇼, 커뮤니티 행사, 미술 전시회 등,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행사에 참여해 보세요. 예전의 이 기차역에서는 다양한 산업 관련 행사도 열립니다. 방문 전에 컨벤션 센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어떤 행사가 예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프라임 F. 오스본 3세 컨벤션 센터는 잭슨빌 도심, 세인트 존스 강 북쪽 유역에 있습니다. 이 도시의 모노레일 중앙역에서 서쪽으로 네 블록만 가면 됩니다. 직접 운전하는 경우에는 구내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컨벤션 센터 입장은 무료이지만 일부 전시 및 행사는 입장료가 부과됩니다. 잭슨빌 랜딩, 현대 미술관, 에버뱅크 필드 스타디움 등 다른 주요 명소에서 이 단지까지 걸어서 오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