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모텔이 아닌 펜션입니다.
편리성 보다는
쾌적함, 자연 속에 있음, 청량함, 고요함 등이 장점입니다.
사장님 내외도 친절합니다.
단, 근처에 편의점 및 식사 시설 등이 있지만
초저녁에 문을 닫는 관계로 먹을 것을 사오셔야 좋습니다.
그리고 진주 시내로 가려면 좀 멉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잘 있다가 갑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호텔, 모텔이 아닌 펜션입니다.
편리성 보다는
쾌적함, 자연 속에 있음, 청량함, 고요함 등이 장점입니다.
사장님 내외도 친절합니다.
단, 근처에 편의점 및 식사 시설 등이 있지만
초저녁에 문을 닫는 관계로 먹을 것을 사오셔야 좋습니다.
그리고 진주 시내로 가려면 좀 멉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잘 있다가 갑니다.
사 업 번창하세요.”
"다른 리뷰들처럼 사장님이 굉장 히 친절하십니다.
주변 소음도 없는 편이고, 청결합니다. 저는 잠자리가 바뀌면 깊게 못 자는 편인데, 여기서는 편안히 잘 잤습니다. 창원에 다시 오게 되면 또 머물고 싶네요 :)
버스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사장님께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나갔는데, 정말 잘 머물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방이 넓고 이불과 용품들이 깨끗했습니다
욕조도 커서 피곤 풀기도 좋았습니다
조식 반찬수도 다양하고 깔끔하며 집밥처럼 맛있어요
24시 이용 가능한 한강라면은 매우 유용했습니다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셨어요
높은 성급의 호텔은 아니지만 1층 식당외엔 다른 시설없는 건물이며
모텔많은 상남동에서 호텔인점이 너무 좋습니다
편히 잘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