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해변에서 조금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조용하고 아 늑한 숙소입니다.
초록초록 숲 향기가 진해서 겨울에 와서 머물러도 무척 좋을 것 같아요.
사장님이 인상 좋으시고 투숙객들이 신경 쓰이지않게 섬세하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실내도 깔끔하고 청결해서 자꾸 머물고싶어집니다.
펜션을 지은지 몇 년은 된 것 같은데 새 건물 같고 난방도 잘 되는데다가 창문을 열고 잤는데도 밤에 춥지가 않네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은 펜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