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작성 날짜: 2024년 9월 5일
"누워있는 부처의 사원"이라고도 하는 왓 포는 태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사원으로서 태국 내 어떤 사원보다 불상의 수가 많은 곳이지요.
유럽풍과 아시아풍이 복합된 이 웅장한 왕궁은 옛날 시암 왕국의 왕실 가족이 살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숭배 장소이자 방콕의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되었지요.
왕궁 안의 왓 프라 깨우에는 금색 받침대 위에 크기는 작아도 태국에서 종교적으로 절대적인 중요성을 지닌 상징이 놓여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