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 주변에 맛집도 많고 저녁에 돌아다닐 때 무섭다거나 위험하다는 느낌 전혀 없었음. 왠만한 곳은 걸어서 5분 거리고 스페인광장이 가장 멀었으며 걸어서 15분~20분으로 최적의 위치임.
-서비스 : 냉장고에 있는 맥주 2병 음료 6캔 물 2병은 매일 채워주며 무료 제공. 심지어 웰컴드링크로 미니 와인을 줬는데 감동함(바셀과 비교했을 때 같은 3성급이라도 너무나 차이남을 느낌)
-가격 : 적당한 가격, 가격에 맞는 방 사이즈와 깨끗함. 후기에 바 선생을 보았다고 했지만 나는 보지 못했음. 그러나 어딘가는 있겠지..하지만 숙소는 청결하다고 느꼈음. 청소 서비스 후 물건 분실 없었음.
-관광 서비스 : 짐 보관은 모든 숙소가 제공해주니 기본이나 캐리어 분실 및 다른 관광객 짐과 섞이지 않도록 가방에 테그 스티커를 붙임. 창고를 열 때도 직원이 계속 지켜봄으로 다른 짐을 가져가지 않도록 감시해줘서 더 안전함. 주기적인 인테리어 개선(엘베 색칠을 최근에 함)으로 관광객을 위해 매우...
“직원이 엄청 친절했어요 호텔 운영에 진심이신 분 같다고 느꼈어요 ㅋㅋㅋㅋ
리모델링 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호텔 내부도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필요한거 없냐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스페인에서 머물렀던 숙소 중에서 가장 친절하고 좋았던 숙소입니다. 처음에 숙소 리뷰가 많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룸컨디션도 좋고 ㅠ 다음에 세비야 오게 된다면 또 방문하게 될 것 같아요”
“Edificio bonito pero habituación Nº1 ridícula, muy pequeña, baño muy muy sucio con bolas de pelos en la ducha, espejo muy sucio. En esta habitación imposible descansar por qué se escucha todo, personas que entran y salen, personas que están en las zonas comunes…..La chica que sirve el desayuno un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