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성급인데 너무 친절하고 룸 컨디션도 너무 좋았어요
옥상에 세비야대성당 전망은 정말 최고입니다
다만 401호는 옥상 공조기 소음이 밤에 꽤 크게 드려요 그래서 우리는 다음날 방 교체를 요구했고 직원분이 흔쾌히 해주셨어요
체크아웃하고 캐리어보관 , 택시 호출 등 직원분이 먼저 물어보시고 호텔앞 식당도 좋았어요
완전 좋은 경험이었어요"
"정말 간결한 숙박시설입니다
방은 생각보다 넓고 쾌적합니다
동네가 매우 조용해서 밤에 별 소음없이 잘 잤습니다
방에 냉장고나 미니바 없고 물은 복도 중앙 정수기에서 마음껏 마시면 됩니다(대신 개인 물통이나 컵 있어야 함)
아침조식은 먹을만 합니다
주요 관광지와는 좀 멀 수 있어요
그래도 걸어서 다 갈 수 있습니다
기차를 타고 이동을 해야해서 선택했는데
기차역은 매우 가깝고 짐 끌면서 다닐 만 합니다"
"생각보다 넓었어요. 욕조도 커요. 제가 배정된 방은 B4였습니다. 본관이 아니라 입출입이 불편했어요. 본관을 지나 들어가고 나가야 됐어요. 넷플릭스 있지만 안됩니다. 계속 에러떠요. 여기도 방음은 잘 안돼요. 리셉션 직원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아요. 그치만 시설은 괜찮았습니다. 위치도 괜찮았어요. 근처에 마트 없어요. 숙소 바로 앞에 코인세탁실 있어서 여행 중간에 빨래하기 좋았습니다. 룸슬리퍼 없으면 요청하세요.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영어 그렇게 잘은 못해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