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낣았지만 호텔내부는 잘관리되고 있었어요. 다만 전자렌지가 있는 휴게실에 렌지가 좀 파손되어있는데도 그냥 방치한건 좀 아쉽더군요. 역에서 쇼핑몰로 통해서 이동하는건 아주 편했네요"
"클래식한 분위기에 천장도 낮아서 더욱 아늑한 호텔이었어요. 깔끔했고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기대했던 대욕장은 크지 않았고 그래도 작은 노천탕이 있어서 좋았어요. 1층 카페가 6시면 영업종료라 아쉬웠고 오타루 특성상 대부분의 가게가 6시 언저리로 문을 닫아 일부 음식점이나 술집빼고는 조용해서 쉬기에 좋은거같아요. 편의점도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무엇보다 위치가 매우 훌륭합니다!! 그외엔 하루만 잠시 머물러서"
"신상 호텔이라서 그런지 시설 및 방 청결도가 최상이었습니다!"
"위치와 공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청년과 경치가 매우 훌륭 하였습니다. 아침 조식뷔페는그냥 그렇습니다. 온천 수출도 보통 입니다."
"직원분 친절하셨고 방도 상대적으로 크고 깨끗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