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집같은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39층 스위트룸에 머물렀습니다. 넓은 공간에 깨끗한 내부시설 그리고 아름다운 View가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Horizon Club 라운지에 NIKHIL, KEITH, IMAYA, ERIKA는 우리가 머무는 내내 항상 기분좋은 미소로 우리를 대해 주었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들은 모두 도와주려고 하였습니다. 작년에 갔을 때도 이 분들로부터 큰 환대를 받아 올해도 샹그릴라호텔 두바이에 머물기를 결정했었습니다. 이 분들이 모두 그대로 있어서 좋았고 내년에도 꼭 다시 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1층에 Khodarahm도 항상 웃는 얼굴로 우리를 맞아 주었습니다. 올해 20년 근무라고 들었습니다.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
“정말 내집같은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39층 스위트룸에 머물렀습니다. 넓은 공간에 깨끗한 내부시설 그리고 아름다운 View가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Horizon Club 라운지에 NIKHIL, KEITH, IMAYA, ERIKA는 우리가 머무는 내내 항상 기분좋은 미소로 우리를 대해 주었고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들은 모두 도와주려고 하였습니다. 작년에 갔을 때도 이 분들로부터 큰 환대를 받아 올해도 샹그릴라호텔 두바이에 머물기를 결정했었습니다. 이 분들이 모두 그대로 있어서 좋았고 내년에도 꼭 다시 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1층에 Khodarahm도 항상 웃는 얼굴로 우리를 맞아 주었습니다. 올해 20년 근무라고 들었습니다.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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