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는 선택을 안해서 맛을 모르지만, 호텔 외관과 걸맞게 이 가격 대라고는 생각이 안될만큼 좋은 컨디션이었어요. 흡연가능 객실로 예약했는데 높은 층에 배정받아 뷰도 좋았어요 직원분들은 지나가면 항상 인사를 해주시고, 한국어로 체크인 체크아웃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호텔 근처 5분 -10분 거리 이내이 유명 라멘집과 야끼니꾸 돈키호테 모두 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돈키호테는 작지만 있을건 다있었어요"
"가격대비 그냥 그런 호텔입니다. 객실이 너무 올드하고 불편합니다. 시계며 조명이며 언제적 거인지. 손님도 많지 않은거 같은데 카운터에 기계로 셀프체크인해야합니다. 직원이 2명이나 있는대도 직원은 그냥 있고 스스로해야함. 장점은 위치가 역을 나오면 바로있어서 좋다는거. 그리고 조식이 다른곳 대비 훌륭합니다. 조식맛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