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8시쯤 체크인을 했어요
늦은 시간 체크인임에도 불구하고 반갑게 맞아주시며 안내문 한장 주셨는데 공동현관과 숙소 비밀번호 및 기타사항이 적혀있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었어요
특히 숙소에 수건이 넉넉하고 매일 생수 넣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앗 매일 청소는 안해주세요 쓰레기통만 비워주시고 수건 생수 리필해 주세요 저희는 그게 더 좋았어요 - 청결했고 (별 5개짜리 호텔처럼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무엇보다 비용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근처에 편의점과 치킨집 삼겹살집도 있는데 추천해요~ 관광객들 보다는 동네 지역주민분들 위주의 음식점이라 그런지 오랫동안 쌓아온 내공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숨겨진 맛집들이었달까...
호텔 2층 버거집인데 사이드메뉴 포테이토 말고 오징어링인가? 그걸로 변경해서 꼭 드세요 >_<
아쉬운 점은 주차장소가 한정적이어서 ㅠㅠ
저희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기계고장으로 관리 안하는 하루종일 무료인곳)
숙소도 근처맛집도 모두모두 좋았습니다"